Daxlew’s POST

나라, 돈, 정치, 행복 그리고 골프

나라, 돈, 정치, 행복 그리고 골프

Lao Electric 편안하고 행복한 이곳 라오스 생활도 가끔씩 지겨워지면 한국을 가게 된다. 사실 가고 싶어 가는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도 꼭 가야만 하는 일이 나에게 생긴다. 한국은 1950년 한국전쟁으로 국토가 폐허가 되었고, 그 결과 국민은 굶주림과 질병에 시달리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 타고난 근면성과 가난을 탈피하려는 국민...

Country, Money, Politics, Happiness & Golf

Country, Money, Politics, Happiness & Golf

Lao Script Once in a while I get tired of living in Laos. When it comes to that point, I go to Korea for some reason or other. I don’t plan to go to Korea but, things happen so that I have to be there. Korea is an amazing country that has...

씨엥쿠앙 Plain of Jars w/ Hyunwook

씨엥쿠앙 Plain of Jars w/ Hyunwook

왜 이것을 만들었을까? 아무도 모른다.씨엥쿠앙.라오스에 처음 왔을 때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다. 씨엥쿠앙, 폰사반. 왜 있는지 모르는 들판의 항아리들.라오스에 정착한지 3년 만에 가보았다. 이젠 추억으로 남았다. 가보고 싶었던 곳을 가보는 것은 늘 설렘이 앞선다.이번 여행은 설렘이 비행장부터 시작되었다.6명이 탄 경 비행기. 설렘의 시작. 라오 스카이웨이는 주말 편이 없다. 그래서 원 웨이로 씨엥쿠앙편을 잡았다. 돌아오는 편은 라오 항공으로.허리도 못 펴는...

Sengtawan Riverside Hotel

Sengtawan Riverside Hotel

메콩을 끼고 비치는 불빛이 오랜만에 센티한 느낌을 주었다. 나의 제자들과 연말 파티를 한 집이다.  제자들이 멋있는 뷰가 있고 음식이 맛있다고 해서 가기로 했다. 일부러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가 보았다. 5층 Rooftop의 열린 식당이었다. 주차도 호텔에 할 수 있다. 우린 몰라서 외부에 주차하고 걸어 들어갔다.  이 동네는 다운타운 여행자 길과 나이트 마켓에서 올라오면 다시 카페 거리가 있는 중앙에 위치하여 있다....